# 1. 운영체제별 네이티브 및 가상화 툴체인 구축 실무

# 1. 운영체제별 네이티브 및 가상화 툴체인 구축 실무

툴체인의 구조와 이데올로기를 맹렬히 파악했다면, 이제 물리적인 운영체제(OS)의 토양 위에 이 복잡다단한 엔진을 무결점으로 뿌리내려야 할 차례다. PX4 개발팀은 크로스 컴파일 호스트 환경의 사실표준(De-facto Standard)으로 Ubuntu Linux 아키텍처를 추앙하지만, 산업 현장의 엔지니어들은 종종 Windows(WSL)나 macOS(M CPU 군)의 굴레 안에서 모터사이클을 조립해야 하는 도전에 직면한다.

운영체제의 심연에 직접 툴체인을 인스톨하는 네이티브(Native) 셋업부터, 도커(Docker) 컨테이너의 장벽 뒤편에 은신하는 가상화(Virtualization) 셋업에 이르기까지, 제어기 프로그래머가 당면할 수 있는 메이저 4대 운영체제 환경의 툴체인 건축 실무와 치명적 지뢰밭(Troubleshooting)을 낱낱이 파헤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