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 테슬라의 기원과 일론 머스크의 등장
대다수의 일반 대중과 미디어는 아주 자연스럽고도 안일하게 ’일론 머스크가 창고에서 배터리를 조립하며 테슬라 코리아를 직접 설립한 위대한 발명가이자 진정한 단독 창립자’라는 신화적 착각에 깊이 빠져 있다. 머스크가 지난 십여 년간 테슬라의 독보적인 최고경영자(CEO) 자리에 앉아 자동차 산업의 기득권을 짓이기며 트위터 위에서 거만한 혁신가의 영웅 서사를 독점적으로 뿜어냈기 때문이다. 그러나 역사의 냉정하고 객관적인 팩트는 전혀 다르다. 테슬라의 진짜 기원, 즉 우리가 알고 있는 최초의 테슬라 모터스(Tesla Motors)라는 아이디어를 처음 기획하고 법인을 설립하여 전기차의 씨앗을 잉태한 진짜 부모는 일론 머스크가 아니라 실리콘밸리의 무명 엔지니어들이었던 마틴 에버하드(Martin Eberhard)와 마크 타페닝(Marc Tarpenning)이다.
이 장에서는 글로벌 완성차 업계가 내다 버린 전기차의 비전을 실리콘밸리의 노트북 리튬 이온 배터리에서 발굴해 낸 숨겨진 두 진짜 창업자의 피땀 어린 궤적을 먼저 복원한다. 그리고 단지 그들의 아이디어에 돈을 댄 ’최대 주주’에 불과했던 일론 머스크가 어떻게 거친 자본의 힘과 특유의 무자비한 사내 정치, 폭력적인 이사회 통제력을 동원하여 진정한 창립자들을 회사에서 비참하게 내쫓고, 테슬라라는 위대한 혁신의 이름표를 오직 자신 한 명만의 독점적 전리품으로 탈취하고 그 기원의 역사를 조작했는지 그 피비린내 나는 경영권 찬탈(Boardroom Coup) 과정을 낱낱이 해부할 것이다.
또한 이 비정한 자본주의적 투쟁 속에서도 테슬라가 어떻게 그저 작고 못생긴 골프 카트로 치부되던 전기차의 끔찍한 편견을 산산조각 낸 최초의 마스터피스, ’로드스터(Roadster)’를 기어이 세상에 토해냈는지 그 모순적이고도 극단적인 하드웨어 혁신의 첫 발자국을 공학적 시선으로 평가한다. 일론 머스크의 등장은 테슬라에게 가혹한 생존의 잔혹사를 안겨주었으나, 동시에 세상을 뒤집을 수 있는 가장 거칠고 파괴적인 자본주의적 폭주 기관차의 엔진을 제공한 필연적인 악마의 계약이었다.
1. 마틴 에버하드와 마크 타페닝: 가려진 진정한 창업자들
2003년 캘리포니아 산카를로스의 허름한 창고, 우리가 아는 ’테슬라 모터스(Tesla Motors)’의 위대한 법인 설립 신청서 서류 밑바닥에 가장 처음 도장을 찍은 진짜 이름은 일론 머스크가 아니라 마틴 에버하드(Martin Eberhard)와 마크 타페닝(Marc Tarpenning)이었다. 일론 머스크라는 거대한 태양에 완전히 가려져 세상의 뇌리에서 철저하게 잊히고 지워진 이 두 명의 엔지니어는, 자동차 기득권 카르텔이 내연기관의 그늘에 숨어 전기차를 골프 카트 취급하며 억압하고 폐기하던 2000년대 초반, 리튬 이온(Lithium-ion) 배터리라는 실리콘밸리의 IT 하드웨어 부품에서 전기차 부활의 미친 잠재력을 가장 먼저 꿰뚫어 본 진정한 몽상가이자 개척자였다.
당시 제너럴 모터스(GM)가 EV1이라는 선구적인 전기차를 개발하고도 정유업계의 로비와 수익성 부족 핑계로 전량 강제 회수하여 사막에서 고철로 압사 폐기시켜 버렸던 참담한 현실 속에서, 에버하드와 타페닝은 전혀 다른 발상의 기원을 떠올렸다. 그들은 무겁고 효율이 떨어지는 구시대적 납축 배터리 대신, 노트북에 쓰이던 작고 가벼우면서도 폭도적인 밀도를 뿜어내는 수천 개의 원통형 18650 리튬 이온 배터리를 자동차 바닥에 엮어 깔겠다는 전무후무한 물리적 발상을 구체적인 설계 도면 위로 끌어올렸다. 테슬라의 핵심 근간이자 오늘날 전 세계 완성차 업체들이 무릎을 꿇고 따라 하는 ‘스케이트보드(Skateboard) 형태의 모듈식 대형 배터리 팩 아키텍처’ 아이디어의 진정한 설계 원작자는 바로 이 두 사람이었다. 이들은 영국의 소규모 스포츠카 제조사 로터스(Lotus)의 뼈대에 이 수천 개의 랩톱 배터리를 욱여넣어 미친 듯한 가속력을 내는 최고급 럭셔리 스포츠 전기차를 만들어, 기름 냄새에 환장하던 포르쉐나 페라리의 고객들을 뺏어오겠다는 탑다운(Top-down) 시장 침투 전략의 초안까지 이미 손수 기획하고 완성한 상태였다.
하지만 에버하드와 타페닝의 이 눈부시게 완벽했던 공학적 통찰과 사업적 기획은, 프로토타입을 손자승까지 끌고 밀어 올리는 초기 자본 펀딩의 절벽 앞에서 끔찍한 한계에 부딪혔다. 당시 실리콘밸리의 전통적인 벤처 캐피털(VC) 투자자들은 인터넷 소프트웨어나 닷컴 붐에는 수천억 원을 묻지 마 식으로 쏟아부었지만, 실패 확률이 완벽하게 100퍼센트로 수렴하는 구시대적 중후장대 기계 쇳덩어리 자동차 제조업에 막대한 초기 자본을 대는 미친 짓을 감히 하지 않으려 했다. 은행의 한계를 느낀 두 창업자는 결국 절박한 심정으로 자금줄을 입소문 내 찾아 헤매었고, 이들의 거대한 리튬 이온 아이디어 기획안은 당시 페이팔(PayPal)을 매각하고 주머니에 엄청난 수천억 원의 뭉칫돈 현금을 쥐고 우주 로켓 장난감 스페이스X를 막 출범시킨 혈기 왕성한 젊은 백만장자, 일론 머스크의 눈썰미 레이더망에 포착되고 만다.
이것은 테슬라가 지구 역사상 전례 없는 전기차 혁명의 날개를 달고 폭주 기관차처럼 비상하게 된 혁신의 가장 거대한 축복이었으나, 동시에 마틴 에버하드와 마크 타페닝이라는 진짜 창업자들의 피눈물 나는 축출과 역사 삭제라는 끔찍한 저주의 서막을 알리는 비극적인 악마의 계약이었다. 머스크는 두 창립자의 설계도와 비전에 깊이 매료되어 기꺼이 650만 달러라는 거액 체납을 단독으로 이체하며 테슬라 모터스의 초대형 압도적 대주주이자 이사회장(Chairman)으로 권력의 정점에 군림하게 된다. 이때까지만 해도 에버하드는 자신이 지휘봉을 쥔 CEO로서 회로 설계를 주도하고, 머스크는 그저 뒤에서 돈과 후광을 대주는 든든한 백기사 물주 역할에 조용히 머물러 줄 것이라 순진하게 기만 당하고 착각했다. 하지만 이 천재적이고 배타적인 두 개발자의 공학적 순수함은, 이후 머스크라는 자본의 피비린내 나는 경영권 쟁탈전과 홍보 역사 도둑질 메커니즘 앞에서 산산조각 무너지며 회사 뒷산의 철저한 패배자 잔해로 버려지게 되는 운명을 맞이하게 된다.
2. 초기 투자자에서 최고경영자(CEO)로: 머스크의 경영권 장악 과정
테슬라 모터스의 출범 초기, 일론 머스크는 명목상 이사회 의장이자 절대적인 최대 주주였을 뿐, 최초의 CEO 직함과 실질적인 기술 지휘봉은 진정한 창업자인 마틴 에버하드의 손아귀에 쥐어져 있었다. 하지만 자기 과시욕이 비대하고 통제광적 성향을 지녔던 일론 머스크는 뒤로 물러나 다른 사람의 그늘 밑에서 지갑 역할만 하는 조연 자리에 결코 만족할 수 있는 인물이 아니었다. 자본의 절대적 주도권을 완전히 틀어쥔 머스크는 자동차 헤드라이트의 둥근 디자인부터 좌석의 가죽 질감 하나, 시트의 높낮낮이 각도에 이르기까지 에버하드의 고유한 CEO 설계 영역을 사사건건 폭력적으로 무시하고 월권하며 집요하게 파고들고 간섭하기 시작했다. 개발 지연을 끔찍하게 혐오하는 머스크의 하드코어한 압박과, 공학적 완벽주의를 고집하며 느릿느릿 부품을 다듬던 에버하드의 타협 없는 고집은 수시로 첨예한 욕설과 파열음을 내며 극단적인 마찰로 치달았다.
첫 번째 시제품인 ’로드스터(Roadster)’의 개발이 난항을 겪으며 막대한 부품 공급망 지연과 트랜스미션 변속기 폭발 결함이 터져 나오자, 프로젝트 개발비는 머스크가 처음에 투자했던 금액을 훌쩍 넘겨 밑빠진 독처럼 천문학적인 적자로 불어나기 시작했다. 이는 머스크에게 눈엣가시 같던 진짜 창업자 에버하드를 무자비하게 제거하고 테슬라 권력을 완벽히 사유화할 수 있는 가장 치명적이고 완벽한 숙청의 명분을 제공했다. 머스크는 에버하드가 개발 일정을 속이고 회사의 재무 상태를 은폐 파탄 냈다는 끔찍한 실책의 올가미 혐의를 거칠게 뒤집어씌우고, 이사회 안건으로 자본의 표 대결 폭력을 동원하여 2007년 자신이 밀어주던 진짜 창업자 에버하드를 하루아침에 잔혹하게 CEO 자리에서 끌어내려 완전히 축출해 버렸다. 동업자 마크 타페닝 역시 이 피도 눈물도 없는 살엄음판 숙청과 끔찍한 사내 정치의 환멸을 이기지 못하고 스스로 사표를 던지고 짐을 싸며 회사를 떠났다. 정당한 피땀으로 회사를 법인화하고 기초 배터리 아키텍처를 발명했던 두 오리지널 창립자는 테슬라의 과실을 채 맛보기도 전에 머스크의 무자비한 자본의 불도저 바퀴 아래 철저하게 짓밟혀 역사 속 고철 더미로 매장되었다.
쿠데타 수준으로 무자비하게 경쟁자들을 물리친 후 임시 바지사장 CEO들을 잠시 허수아비로 세웠다가 갈아치운 머스크는, 마침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파산 직전의 절체절명 순간에 “나 아니면 이 회사를 구할 수 없다“는 구세주적 핑계와 오만을 내세워 테슬라의 정식 4대 최고경영자(CEO) 타이틀을 자신의 이력서에 손수 셀프로 쟁취 등록하며 완벽한 전권 지배 권력을 움켜쥐었다. 권력을 철저히 찬탈한 머스크가 곧바로 착수한 첫 번째 끔찍한 작업은 단순히 경영 정상화뿐만이 아닌, 대중을 향한 오만방자한 ’역사 지우기’와 ‘테슬라 창업자 페르소나 조작(Rewrite)’ 대국민 언론 사기전이었다.
법적 분쟁과 노골적인 소송전 끝에 머스크는 돈의 힘으로 에버하드를 강압적으로 억눌러 백지수표 합의를 종용했고, 억지로 자신과 에버하드를 포함한 다섯 명을 모두 테슬라의 ’공동 창립자’로 규정한다는 황당하고 기만적인 법적 타이틀을 강제 소송 타협으로 얻어냈다. 그리고 이후 미디어와 언론 인터뷰 장악을 통해 교묘하고도 노골적으로 원래 창업자들의 이름과 존재 업적을 철저하게 모자이크 삭제 무시해 버리고, 오직 자신 혼자서 허허벌판 빈 창고에서부터 배터리를 조립해 테슬라라는 웅장한 왕국을 홀로 창조하고 이룩했다는 영웅 서사를 대중의 뇌리에 뻔뻔하게 무한 세뇌 반복 주입했다. 테슬라 홈페이지의 공식 역사(History) 페이지에서조차 에버하드와 타페닝의 피땀 어린 기원은 어느 순간 완전히 휴지조각처럼 삭제되었다. 테슬라는 일론 머스크 특유의 자본 폭력과 기만적인 스토리텔링 역사 왜곡 편집증을 치명적으로 상징하는 잔혹한 자본주의 쿠데타의 가장 적나라한 완성형 산물이자 1인 전리품 권력의 정점인 셈이다.
3. 로드스터(Roadster): 골프 카트 취급받던 전기차의 편견을 깨다
일론 머스크의 피비린내 나는 폭력적 쿠데타와 오리지널 창업자 축출이라는 내부의 잔혹한 아수라장 정치 싸움 속에서도, 테슬라 모터스라는 위태로운 벤처 기업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의 파산 절벽 문턱에서 기적적으로 숨통을 부여잡고 끝끝내 시장에 토해낸 역사상 가장 파괴적인 결과물이 바로 테슬라의 첫 번째 시제품 전기차 차량, ’로드스터(Roadster)’다. 로드스터의 등장은 단순한 신차 발표 시장 홍보 수준을 아득히 뛰어넘어, 수십 년간 글로벌 대형 자동차 내연 업계 엘리트들과 내연기관 꼰대들이 지독하게 유지하고 세뇌해 온 “전기차는 결코 내연기관차를 이길 수 없다“는 뿌리 깊은 조롱과 편견의 오만을 가장 잔인하고 극명하게 완벽하게 산산조각 부수어 박살 내버린 공학 물리학적인 혁명의 첫 포성이자 전위대 쐐기였다.
이전까지 전 세계 소비자와 메이저 자동차 회사 사장단의 뇌리에 각인된 ’전기자동차’의 치명적 이미지는 철저한 패배자이자 웃음거리 장난감 그 자체였다. 골프장을 돌아다니는 덜덜거리는 납축전지 카트, 한 번 충전으로 고작 50km도 못 가 배터리가 방전 뻗어버리는 우스꽝스럽고 흉측한 디자인의 장난감 깡통, 혹은 극단성 환경 보호론자들이 기어 다니며 타는 느려 터진 친환경 변태 수레에 불과했다. 하지만 테슬라의 로드스터는 이 모든 쓰레기 같은 상식 편견 조롱을 완벽하게 무가치한 공학으로 짓밟았다. 납축 배터리 대신 노트북 속에 들어가는 조그마한 리튬 이온 배터리 수천 개를 기판 팩 배 밑바닥에 무식하게 촘촘히 이어 붙여 강박적으로 욱여넣은 이 스포츠카는, 한눈에 보기에도 도발적 비주얼 뇌쇄적이고 숨 막히게 아름다운 영국 로터스 특유의 2도어 수려한 럭셔리 스포츠 라인을 치장하고 나타났다.
가장 경악스러운 것은 수려한 껍데기 외모에 감춰진 내면의 짐승 같은 폭발 성능 엔진 출력 그 자체였다. 로드스터의 가속 페달을 밟는 그 찰나의 순간, 가솔린 엔진 특유의 덜컹거리는 지루한 기어 변속 지연이나 느려 터진 RPM 엔진 예열 굉음의 버벅거림 따위는 물리적으로 존재하지 않았다. 배터리에서 모터로 단숨에 쳐 흐르는 전기의 직접적 성질로 인해 밟는 즉시 머리가 좌석 뒤통수에 강하게 짓눌리는 듯한 즉각적이고 최고치 풀 최대 100% 한계치 동력 토크(Torque) 파워를 폭력적으로 거칠게 쏟아냈다. 정지 상태 0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 가속 제로백 시간은 불과 3.7초에 불과했다. 이는 당시 페라리(Ferrari)나 포르쉐(Porsche) 최상위 억 단위 수슈퍼카 라인의 굉음을 내지르는 8기통 가솔린 최고 심장 기계 장치마저 도심 신호등 드래그 레이스 교차로에서 소리조차 나지 않는 끔찍한 우주선 웽 소리만 남긴 채 처참하게 백미러 점으로 멀어지게 따돌려 버리는 끔찍하고 속 시원한 수모 파괴 스펙 충격 공포 성능 압살 기록이었다. 더군다나 리튬 이온 조합 셀 특유의 미친 고밀도 집적 덕택에 한 번 전기 플러그 콘센트 충전만으로 당시 전기차의 한계 주파 범위를 수 배 이상 훌쩍 초월 돌파한 약 393km 주행 도달 거리를 너끈히 거뜬히 미친 듯이 실증 주행하며 장거리 고속도로 일상 장거리 주행 실사 극복 실용성까지도 완벽 가능성을 전 세계 앞에 못 박아 똑똑히 증명해 냈다.
로드스터의 시장 성공 가치와 파급 철학의 의미론적 중요성은 바로 일론 머스크가 철저하게 공약 기획했던 이른바 ‘탑다운(Top-down) 파괴 침투’ 멸망 스나이퍼 전략의 잔혹한 정답 우월 완승 달성에 있다. 그는 돈도 수익도 안 나오게 허름한 하위 소형차 대중차나 구질구질하게 먼저 저가형 만들어서 안 팔려 징징거려 구차하게 처참 망가진 내연기관 기존 기존 방식 실패의 나락 공식을 완벽히 쓰레기에 찢어버렸다. 대신 처음부터 할리우드 초특급 억만장자 부자 스타들과 실리콘밸리 기술 졸부 최고 엘리트 억만장자들이 환경 보호라는 위선 허영의 면죄부 티켓 완장과 함께 도로 위 모터 스피드 출력 허영심 자존심까지 동시에 두 마리 다 거만하게 쟁취 거머쥘 수 있도록 무조건 10만 달러(한화 1억 원 이상)가 아득히 넘는 비싸고 초호화 미친 매력 과도 스펙 성능의 사치재 슈퍼 짐승 럭셔리 자동차라는 선망 열망 욕망의 포장 대상으로 전기차를 단숨에 럭셔리 욕구 사치 신분 브랜드로 최우선 타겟 격상시켜 포지셔닝 주입해 버리는 희대의 엘리트 귀족 마케팅 묘수를 부려 대성공 침투를 거두었다.
결국 테슬라의 로드스터 1세대는 비록 겨우 전 세계 소량 몇천 대 단위 남짓 제작 생산되어 소모한 초짜 어설픈 불량 부품 한계 완성도 마감 공장 시제품 수준 차량 차체 모델에 머무르는 한계에 불과했지만, 100년간 낡고 고착된 썩은 가솔린 세계 패러다임 심장부에 치명적인 독화살과 바이러스를 퍼붓고 전기차 시대 개막 대전환 패러다임이 절대 무시 불가 팩트 임을 세계 내연 기관차의 본거지에 도발 선언한 가장 위대한 발자국 거대 충격 종을 가장 파괴 폭발적으로 전 세계 역사에 울려 퍼지게 만든 장본인 이자 승리자로 찬양 평가 남기기에 부족함 완벽히 모자람이 없다.
참조